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끄적끄적...

Etude No.6

 
어제 철야하고 오후에 퇴근해서 초저녁부터 자다가 새벽에 깼다.
뭘 할까 하다가 가볍게 칵테일 한 잔 하고
기타를 잡았다.
이것저것 쳐보다가 눈에 들어온 악보,

Etude No.6

F. Sor의 곡이다. 곡명 그대로 연습곡인데 참 듣기 좋은 곡이다.
물론 내가 친건 뺴고 -_-

내 목소리 내가 들으니 소름돋네 OTL
살짝 음주상태에서 원테이크 녹음이다.
어떠한 음질에 영향을 주는 보정작업은 없다(능력도 없다 OTL)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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